
웹2.0 홈페이지 시대가 열리고 있다. |
| 2009년 8월 10일 00:00,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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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웹디자이너 웹프로그래머 웹마스터 등의 신종 직업군이 생겨났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새로운 직종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수요대비 인력의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웹디자이너들은 새로운 3d 업종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시대에 이르렀다. 웹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검색엔진의 중요성은 갈수록 강화되었고 홈페이지 또한 마케팅측면이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홈페이지들은 검색 엔진에 거의 노출되지 않는 취약점을 보이기 시작했고 마케팅 역할 또한 제대로 수행해 내고 있질 못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 웹2.0시대로 넘어오면서 블로그 라는 혁신적인 도구가 생겨 났고 홈페이지 보다 훨씬 비용도 적고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측면이 장점으로 부각되기 시작했고 게다가 검색엔진에 쉽게 노출 되고 상호연결성이 높다는 측면이 부각되면서 개인들에게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네티즌들은 일부러 찾아가야 하는 홈페이지 보다는 웹상에서 항상 연결고리가 존재하는 블로그를 하기 시작했고 블로그는 개인들에 의해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에 기업체들 또한 블로그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고 어떡하면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될 점은 기업들이 블로그를 주목하기 시작했고 거대한 새로운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시장이 형성되고 장사꾼들이 모이기 마련이다 블로그의 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 이었던 미니홈피 이용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시점에 티스토리의 비약적인 도약은 아주 흥미롭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이제 기업도 웹 2.0 블로그형 홈페이지가 필요하게 되었다. 기업들은 닷컴 초기 시절에 홈페이지를 경쟁적으로 구축했듯이 머지않은 시점에 블로그들을 경쟁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다 이전시대의 블로그들은 기업의 홈페이지를 대신할 수 있는 기능이 많이 부족했다 하지만 지금은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들이 많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고 설치형 블로그를 홈페이지와 같은 모습으로 둔갑시킨 홈로그가 등장하고 있는 현실이다. 홈로그란 (홈페이지 + 블로그) 라는 뜻이다. 서비스형 블로그 만으로 기업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기엔 기업이 요구하는 범위는 크다. 따라서 기업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블로그들은 기존의 설치형 블로그를 개설해 튜닝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 그러나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의 디자인(템플릿)이 기업의 요구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을까? 그리고 포토앨범(사진공유), 게시판, 검색기능, 회원관리 기능, 메일링 서비스, 디렉토리 기능, PMS(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다양한 메뉴 등과 같은 요구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그리고 요즈음에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보안이 강화된 홈페이지 즉, 선택적으로 SSL이 가능한 홈페이지, 쇼핑몰 기능과의 통합 등에 대한 요구조건을 만족시켜 줄 수 있을까? 에스엔시엠스(http://sncms.com) - 기업을 위한 웹2.0 홈페이지 제작. 웹2.0 CMS형 홈페이지, 포럼게시판, 회원관리 기능, 메일링 서비스, 디렉토리, 프로젝트 관리시스템, 포토앨범, 이북(eBook)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