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인터넷 시대에 일어날 홈페이지의 변화 |
| 2008년 12월 29일 00:00,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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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텔레콤의 오즈상품의 보급으로 국내에서 풀브라우징 홈페이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외국에서는 아이폰과 구글폰이 풀브라우징에 가세하고 있다. 풀브라우징은 핸드폰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다. 모바일 단말기에는 PMP도 있고, 요즈음 시장의 파이를 키워가고 있는 넷북도 있다. 이들 단말기에서도 무선인터넷이나 와이브로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해서 웹서핑할 수 있다. 이들 단말기의 크기는 휴대폰은 큰 것은 3인치에 해상도 800*400 픽셀정도, PMP는 4-7인치 정도, 넷북은 9인치에 1024*600 픽셀 정도이다. 휴대 단말기에 맞는 홈페이지로 사용자를 붙잡아라. 그런데 기존의 홈페이지는 대부분 12인치 이상 크기에 1024 픽셀 크기에 맞추어져 있다. 특히 폰트 크기가 12인치 이상의 화면에 맞추어진 홈페이지를 휴대폰이나 PMP나 넷북에서 보면 매우 작게 보여서 매우 가독성이 떨어진다. 그리고 휴대폰의 경우 PC보다 로딩속도가 매우 많이 걸리거나 실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앞으로 늘어나는 모발일 인터넷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즈음 넷북이 서브노트북의 역할을 하면서 1인 2PC 시대라는 말을 한다.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이다. 모바일 단말기에 맞는 홈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홈페이지 크기는 800 픽셀 사이즈에 맞추고 폰트는 크게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플래시, 큰 이미지와 같은 홈페이지 로딩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배제한 홈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해야 할 것으로 본다. IPTV에서도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면서 PC 단말기는 커지는 추세이고, 모바일 단말기는 3인치-7인치 정도의 크기가 되는 추세이다. 올 4월에 시작한 무선인터넷 오즈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하려는 사용자들의 욕구를 어느 정도 만족시킴으로써 성공하였고, 올 연말에는 홈페이지 속도 개선과 플래시 플레이어 업그레이드, 위젯 기능 등으로 넥스트오즈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한다. 아울러 넷북의 보급으로 앞으로 모바일 인터넷은 상당한 사용자 층을 형성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이들에게 적합한 홈페이지 서비스가 필요하고, 몇 년 뒤에는 풀브라우징용 홈페이지가 일반화되어, 1인 2 홈페이지 시대가 될 것으로 본다. SNCMS(http://sncms.com) - 기업을 위한 웹2.0 홈페이지 제작, 풀브라우징용 홈페이지 제작. 캐싱을 통한 빠른 로딩 속도, CMS(관리패널)형 홈페이지, 검색엔진최적화, 저렴한 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