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을 위한 웹2.0 홈페이지가 절실히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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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8월 12일 00:00,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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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리저리 뒤져봐도 디자인과 전체적인 시스템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1) 먼저 기업 홈페이지 관점에서 디자인의 완성도가 너무 떨어지고, 단순하고, 다양하게 제작하는 것이 어렵다. 2) 1인미디어라는 블로그의 속성 때문인지 회원가입시스템이 없다. 당연히 회원별로 메일을 보낼 수도 없다. 3) 메뉴의 구조가 너무 단순하다. 이것도 신속성과 단순성을 표방하는 블로그의 속성이지만 기업 홈페이지의 요구에는 매우 미흡하다. 4) 플래시나 포토앨범(사진공유) 기능이 없다. 또한 RSS 서비스는 되지만, 각 카테고리별로 개별적으로 서비스하는 것은 안된다. 5) RSS 리더 기능은 매우 제한적이거나 아예 없다. 6) 웹진, 이북(전자책), 사진공유, UCC 공유, 팀블로그, 쇼핑몰과 같은 유용한 플러그인은 거의 없다. 한 마디로 일반 기업 홈페이지의 니즈를 만족시켜주지 못한다. 사례: 올초에 창업 전문가에게 기업용 웹 2.0 홈페이지를 제작해 준 적이 있다(http://echangup.net).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마케팅을 하고 있었지만 독자적인 도메인의 웹 2.0 홈페이지를 제작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낀 모양이다. 티스토리의 블로그 운영만으로는 기업이라는 모양새가 안나는 모양이다. 그리고 태터툴즈나 워드프레스를 설치하면 되겠지만 이것들은 홈페이지적인 느낌이 전혀 안나서 본 SNCMS(http://sncms.com) 에 의뢰를 한 모양이다. 현재 국내에서 기업을 위한 웹 2.0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웹에이전시는 본 SNCMS(http://sncms.com) 가 유일하다. 아직 보수하고 있는 중이지만 데모템플릿보기에서 다양한 디자인을 확인할수 있다. 물론 위에서 말한 기능들을 온전히 구현가능한 웹2.0 CMS형 홈페이지이다. 그러나 포털의 블로그들이나 티스토리들은 엄청난 커뮤니티와 인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업의 독자적인 정체성을 표현할 웹 2.0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아울러 포털이나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좋은 방법이 되리라 생각된다. 웹 2.0 홈페이지를 통해 역동적인 비니지스를 행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기업을 위한 웹2.0 홈페이지는 SNCMS(http://sncms.com) 에서... 전문적이고 다양한 디자인, 블로그기능, RSS 서비스, RSS 구독기능, 사진공유, 동영상(UCC) 추가기능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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